
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연예
라이프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대구 분양시장 회복세… 후분양 단지에 실수요자 관심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단지들이 속속 신규 분양 소식을 전하고 있다. 최근 2년간 침체를 겪던 대구 신규분양 시장이 올해 후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26일 부동산 광고 전문업체 애드메이저에 따르면 올해 분양을 시작했거나 대기 중인 단지는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 ▷반월당역반도유보라 ▷신천동푸르지오(가칭) ▷어나드범어 ▷더파크수성못 등이 5곳이다.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는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가깝고 2030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장점인 곳이다. 공동주택 322가구와 113실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 달에는 반도건설이 반월당역반도유보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도시철도 1,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20번 출구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와 동아백화점 쇼핑점과도 인접하다. 반도건설 분양 관계자는 “입지 가치가 뛰어나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라며 “가격과 분양조건 책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이 동구 신천동에 공급하는 전체 540가구 규모의 신천동푸르지오(가칭)는 4월 분양이 점쳐진다. 과거 대구MBC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어나드범어는 프라이빗 홍보관을 개관하고 VIP를 대상으로 판촉 영업을 하고 있다.
애드메이저 관계자는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 역세권이자 수성못 전망을 내세운 더파크수성못은 현장 샘플하우스를 준비 중”이라며 “올해 상반기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 H지수 ELS 사태 재발 막는다…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개편
지난해 매출 41조 달성… 전년 대비 29% 증가
영해 최외곽 12곳·서해5도…외국인 토지거래 못한다
동대구·반월당·수성못 핵심 입지에 신규 분양…교통·생활 인프라 부각
대구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PNP와 협력 확대
신도림테크노마트, ‘해피 새학기 페스티벌’ 개최…다양한 혜택 마련
‘눈 찢은 이재명’ 국민의힘 SNS 게시글 논란
차기 여권 대선후보 지지 1위 김문수 ‘폭풍 턱걸이’
전여옥 “尹 이 나라서 가장 진실된 정치인…많이 늙었더라”
‘머스크 발에 키스하는 트럼프’ 美정부 부처 해킹 소동
이준석 “대선 이렇게 치를수 있구나, 압도적 새로움 보여줄것”
홍준표 “조기 대선 시 시장직 사퇴…내가 집권하면 TK현안 모두 해결”
[단독] 국가보안법 전과자, 국회에 몇 명이나 있을까?
김병주, ‘尹 참수’ 모형칼 들고 활짝…논란되자 “인지 못했다” 해명
한동훈 “기꺼이 국민 지키는 개 될 것”…이재명 ‘개 눈’ 발언 맞대응
尹 대통령 지지율 48.2%…국힘 43.5%·민주 36.7%
헌재, 尹탄핵심판 본격 평의절차 돌입…3개월 대장정 끝
정치 원로들 개헌 서명운동 나선다…내달 5일 서울역서
[속보] 이재명 "계엄 당시 아무도 없는데 월담? 아내가 사진 찍어줬다" 尹측에 반박
한동훈 "기꺼이 국민 지키는 개 될 것"…이재명 '개 눈' 발언 맞대응
이철우 지사 "계엄은 대한민국 상황 반전 시킨 과감한 통치 행위…각하 또는 기각돼야"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연예
라이프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본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경북본사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3, 3층(우 36759) : TEL : (054) 855-1700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이동관, 편집인 : 이재협
Copyright ⓒ MAEIL, All right reserve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