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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는 지난 2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AI의료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PMD),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개·생산·판매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기존 하드웨어(HW) 중심 제조, 판매 기반에서 AI 의료 솔루션 및 서비스(SW)로 사업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셀바스AI 기술력을 접목해 환자감시장치, 자동심장충격기 등과 연결성을 강화한 의료기기 라인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매출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 등 의료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및 원격 진료 시스템 △AI 진단 및 예측 △임상 서비스 등도 준비 중이다.
곽민철 메디아나 대표는 “실시간 환자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핵심 의료기기와 국내외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료진, 병원, 환자, 보호자 모두의 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의료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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